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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概要
인더스 문명 문자
기원전 2600~1900년 인더스 문명(하라파 문명)의 문자.
기원전 2600~1900년 인더스 문명(하라파 문명)의 문자. 4,000년 이상 미해독 상태로 세계 4대 고대 문명 중 유일하게 문자가 해독되지 않은 문명이다. 인장·점토판에 새겨진 4,000점 이상의 명문이 발견됐지만 100년 넘는 연구에도 해독률은 0%이며, 평균 명문 길이가 5자에 불과해 학계 일각에서는 글자 체계인지 여부조차 논쟁 중이다. 약 400개의 기호로 구성된다. 해독의 핵심 장애는 대역 비문의 부재와 기저 언어 불명이다. 드라비다어 계통이라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나 아직 학계의 합의가 없다.
III
文字
Signs · Unicode · TypesSample GlyphsClick to copy
Unicode
Total signs400
Unicodeブロック
Unicode 未収録
Unicode 未収録の文字。未解読・資料不足等によりエンコーディングの正式割り当てが保留中。
Glyph evolution
Form change over time
Loading evolution data…
IV
解読
100년째 미해독 (1875~현재)主要学者
Seals from Mohenjo-daro & Harappa (~4,000 items)
아스코 파르폴라1941–
핀란드 학자. 인더스 문자 연구 60년. 드라비다어 계통 가설 제시.
스티브 파마볼루1950–
"인더스 기호는 문자가 아니다"라는 논쟁적 가설 제시.
以前
기원전 2600~1900년경 번성했던 인더스 문명(하라파 문명)은 당시 세계 최대 도시들을 포함했다. 모헨조다로 단일 도시 인구만 약 40,000명. 이 문명이 남긴 문자가 인더스 문자다.
突破
돌파구가 없다. 2009년 컴퓨터 통계 분석으로 인더스 기호가 자연 언어의 구조적 특성을 보인다는 연구가 발표됐지만, 해독과는 거리가 멀다. 스티브 파마 등은 아예 "이것은 문자가 아니라 비언어적 기호 체계"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以後
인더스 문명은 기원전 1900년경 갑자기 쇠퇴했다. 그 원인(기후변화, 외침, 내부 붕괴)도 문자를 읽을 수 없어 여전히 논쟁 중이다. 세계 4대 고대 문명 중 유일하게 문자가 해독되지 않은 문명이다.
Decoded signs
Glyph → phonetic → meaning
𑿀
𑿁
𑿂
𑿃
V
表記 方式
Direction · Method↔
Direction
右→左 (RTL)
우→좌 (RTL) 추정
α
System
表意文字
⌨
Input method
Direct Unicode input
Keyboard layout
Standard IME · input chart
Keyboard layout data not yet available.
VI
系統
Family · DescendantsV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