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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概要
Phoenician 𐤀𐤁𐤂
모든 알파벳의 조상 — 22자로 지중해를 누빈 상인들의 발명, 알파벳·베타가 여기서 출발했다.
기원전 11세기 레반트의 페니키아 상인들이 개발한 22개 자음 알파벳. 문자 자체를 발명하지 않고 원시 시나이 문자를 단순화·체계화한 "가장 중요한 중계자"로, 지중해 무역로를 따라 모든 방향으로 전파했다. 지중해 무역을 통해 그리스·이탈리아·카르타고·이베리아까지 전파됐다. 그리스 알파벳이 페니키아에서 왔으며, 그리스어 → 라틴어 → 키릴 문자의 계보로 현재 전 세계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알파벳의 직접 조상이다. 알파벳 기호의 이름(알파=소, 베타=집)이 페니키아어 단어에서 유래했다.
II
主な 遺物
페니키아 알파벳 22자
𐤀 aleph 부터 𐤕 taw 까지 · 모든 알파벳의 원형
전체
— 22 자음 알파벳 · 그리스·라틴·히브리·아랍·키릴의 공통 조상
페니키아 상인들이 지중해 무역의 실용 도구로 만든 22 자음 알파벳. 신성문자(이집트) 식 그림의 정신을 버리고 "소리 = 한 기호" 원칙을 확립 — 인류 글쓰기의 결정적 단순화. 그리스인들이 모음을 더해 알파벳을 완성했고, 그 줄기에서 라틴·키릴이 나왔다.
III
文字
Signs · Unicode · TypesSample GlyphsClick to copy
Glyph evolution
Form change over time
Loading evolution data…
IV
解読
1,500년의 망각 (AD 300년경~1764)主要学者
Greek-Phoenician bilingual inscription from Malta
장-자크 바르텔레미1716–1795
페니키아 문자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해독.
以前
페니키아 문명은 로마 시대 이후 역사에서 지워졌다. 카르타고는 완전히 파괴됐고, 중세 유럽인들은 페니키아 유물의 기호들이 무엇인지 몰랐다.
突破
1764년 바르텔레미가 몰타의 대역 비문을 분석하여 페니키아 문자가 22개 자음의 아브자드 체계임을 발표했다.
以後
페니키아 문자 해독으로 지중해 알파벳의 계보가 완성됐다. 그리스 문자가 페니키아에서 왔다는 것이 증명됐고, 비교 문자학의 토대가 마련됐다.
Decoded signs
Glyph → phonetic → meaning
𐤀
𐤁
𐤂
𐤃
𐤄
𐤅
𐤆
𐤇
𐤈
𐤉
𐤊
𐤋
𐤌
𐤍
𐤎
𐤏
𐤐
𐤑
V
表記 方式
Direction · Method↔
Direction
右→左 (RTL)
우→좌 (RTL)
α
System
アブジャド
⌨
Input method
Direct Unicode input
Keyboard layout
Standard IME · input chart
Keyboard layout data not yet available.
VI
系統
Family · DescendantsV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