概要
Egyptian hieroglyph
이집트 상형문자 — 4000년의 침묵, 9년의 해독. 신전의 벽에 새겨진 신의 언어가 다시 깨어나기까지.
主な 遺物
文字
Signs · Unicode · Types解読
약 1,400년의 망각 (AD 394~1822)

1799 · Discovery
Napoleon's troops unearth the black granodiorite at Rashid (Rosetta).
1814 · Cartouche
Thomas Young infers phonetic reading inside the cartouche.
1822 · Decipherment
Champollion deciphers RAMSES. "Je tiens l'affaire!"
Today · Alive
Every temple sign awakens. 4,000 years of Egypt speaks again.
以前
AD 394년, 이집트 필라에 신전의 벽에 마지막 상형문자가 새겨졌다. 그 후 1,400년 동안 누구도 이 문자를 읽을 수 없었다.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국교로 채택하면서 이교도 신전이 폐쇄됐고, 상형문자를 읽을 수 있는 신관 계층이 사라졌다. 중세 아랍 학자들은 상형문자가 순수한 그림이나 신비로운 마법 기호라고 믿었다. 르네상스 유럽에서도 이집트 문자는 '해독 불가능한 신성한 수수께끼'로 여겨졌다.
突破
1799년,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대가 로제타 시 인근에서 검은 화강암 비석을 발견했다. 같은 내용이 세 가지 문자(상형문자·민중문자·그리스어)로 새겨진 로제타석이었다. 영국의 토머스 영은 1814년 카르투슈가 파라오의 이름을 음성으로 표기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결정적 돌파구를 연 것은 프랑스 청년 샹폴리옹이었다. 어릴 때부터 콥트어를 독학했던 그는 1822년 9월 14일 새벽, 상형문자가 표의문자와 음성 기호를 동시에 사용하는 혼합 체계임을 깨달았다. 흥분한 나머지 형의 연구실로 달려가 "알아냈어!"라고 외친 뒤 기절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以後
샹폴리옹의 해독은 이집트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탄생시켰다. 투탕카멘의 무덤, 아부심벨 신전의 비문, 사자의 서 — 모든 것이 다시 읽혔다. 샹폴리옹은 41세의 나이에 과로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열어젖힌 문은 인류가 자신의 기원을 이해하는 방식을 영원히 바꿔놓았다.